친명계 "제정신이냐"…전준철 "법무법인 사건, 곧 손 떼" 7일 밤 MBC는 청와대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이 2차특검후보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측 변호인을 추전한 것에 대해 상당히 불쾌해 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했다. (MBC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김부겸 "여론조사 우위는 착시 취하면 안 돼, 실제는 팽팽…이번엔 바꿔보자 호소"조국 "국힘, 내 SNS 실시간 감시? 수고 많다…국힘만은 반드시 꺾겠다"관련 기사특검, 윤석열 '한덕수 재판 위증' 징역 2년 구형…尹, 무죄 주장(종합)내란특검, 尹 '한덕수 재판서 위증 혐의' 징역 2년 구형[속보] 특검, 尹 '한덕수 재판서 위증 혐의' 징역 2년 구형'삼부토건 도피' 도운 코스닥 상장사 회장, 징역 1년 6개월'김건희 측근' 이종호, 변호사법 위반 2심 징역 1년 2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