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제정신이냐"…전준철 "법무법인 사건, 곧 손 떼" 7일 밤 MBC는 청와대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이 2차특검후보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측 변호인을 추전한 것에 대해 상당히 불쾌해 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했다. (MBC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오세훈 불출마 가능성 반반…조국 부산·한동훈 수도권 험지여야 커"與 전용기 "재보궐 전지역 공천…조국, 이준석처럼 3자 구도 돌파하길"관련 기사'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윤영호 "한학자 측 '통일교 교단 복권' 제안하며 회유" 법정 폭로김용현 '계엄 증거인멸 교사' 추가 기소 재판, 내달 7일 마무리이성권 "장동혁 진정성, 추후 조치·행동으로 판단"…친한계 징계철회 거론전한길 "尹어게인 반대? 배신…장동혁 입장 들어본 뒤 탈당·창당 여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