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제정신이냐"…전준철 "법무법인 사건, 곧 손 떼" 7일 밤 MBC는 청와대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이 2차특검후보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측 변호인을 추전한 것에 대해 상당히 불쾌해 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했다. (MBC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양평 개발특혜' 김건희일가·김선교 의원, 내년 2월 1심 선고'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공모 증거 없어"(2보)'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