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재 "선출되지 않았는데 이토록 막강한 권한과 특권 또 있나""윤리·당무감사위원장 당원이 선출해야…가감없이 쓴소리 할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해 12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30 쓴소리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기현 기자 국힘, 추미애 향해 "野위원 발언 중 두차례 정회한 역사 있냐"안철수 "선거연령 최소 17세까지 확대…교육감 직접 뽑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