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영 기자 與 "고성국까지 극우 알박기 정치" vs 野 "합당 싸움에 국력 낭비"與 "美 '대북 제재 면제' 승인 환영…北도 책임 있게 호응해야"금준혁 기자 정청래, 오늘은 중진 만난다…경청 행보 속 '합당 내홍'은 지속李대통령, 박찬대 前 원내대표단과 만찬…박찬대 "시장합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