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당원 투표·비공개 토론 제안했지만…당내 이견 확산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성윤 최고위원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병도 원내대표와 대화 후 미소 짓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종료 후 회의실을 나서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김세정 기자 정원오 "폐교를 시니어 라이프캠퍼스로"…노인복지 공약 발표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금준혁 기자 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