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강득구 최고위원 발언을 이언주 최고위원, 정청래 대표(왼쪽부터)가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신장식박태훈 선임기자 장철민 "김어준 '민정, 전준철 걸러냈어야' 靑 책임론?…선을 넘어도 한참"SNS 빛삭 논란 강득구 "제 불찰, 오해 일으켜 사과…흑색선전에 밤새 고통"관련 기사'與 통합추진위 제안' 수용한 조국, 자생력 증명 과제…재보선 등판도 주목'62조 오입금' 국회 질타에 고개 숙인 빗썸…"금융사 수준 규제 필요"(종합)테더 5700원 급등 때 내부통제 강화했는데 또 사고…정무위, 빗썸 질타與 선수별 경청 마무리·의총·최고위도…"합당 지선뒤" 결론낼 듯혁신당 "13일까지 답없음 우리 길로…선거후 합당? 제로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