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강득구 최고위원 발언을 이언주 최고위원, 정청래 대표(왼쪽부터)가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신장식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김부겸 지지'에 국힘 부글→"설마" "노망" "총리 노리냐"국힘 조광한 "지난 주말 만난 이진숙 감정 격앙…'여의도로' 꺼내기가"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31일, 화)'의미 있는 지역' 김해 찾은 조국…민심 잡고 후보 지지율 올리고조국 "혁신당, 호남의 정치적 자식…민주당보다 푸른 정당 될 것"인권위, '혐오표현 판단기준' 논한다…연속 토론회 개최조국혁신당, 22일 전주 남부시장서 '사회권 정책 마켓'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