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임시국회 개원…우 의장 "국민투표법 개정 미루지 말자"

"쿠팡에 우려와 분노…우리 법 준수하고 책임져야"
"계엄 때 썼던 의사봉 끝 날아가고 봉판 쪼개져" 교체

본문 이미지 - 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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