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026.1.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박태훈 선임기자 장동혁 "불효자는 울어"→ 박지원 "모친 집 5채?" 친한계 "4년전 사진 감성팔이"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 "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관련 기사국힘 벌써부터 고개 드는 지선 책임론…승패 기준 두고 신경전 가열서울시장 양자 정원오 38% 오세훈 36%…경기지사 與김동연 野유승민 선두'최대 15곳' 판 커지는 6월 국회의원 재보선…與 후보 과잉, 野 인물난정원오 44% vs 오세훈 31%…서울시장 당선 가능성 與 58%'李정부 1년 평가' 성격 지선 D-109…수도권이 승패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