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준 "탄핵 찬성에 보복"…친한계 탈당 없을 듯 장동혁, 당무 복귀 하루 만에 한동훈 제명안 의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 도착하며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제명안에 대한 의결 절차를 진행, 의결했다. 2026.1.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