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안, 윤리위 의결대로…표결 찬반 여부 비공개"친한계 우재준, 의결 중 떠나…9명중 1명 반대한 듯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정청래 잘한다' 36%·'장동혁 잘한다' 23%…지선 앞 직무 평가장동혁 "배현진 징계는 아동 인권 문제…한동훈 제명 반대와 무관"김정률 기자 장동혁, 4심제 반대 조희대에 "모든 재판 중단 없어야…사법부 결기 필요"국힘 "李 대통령, 사법부 압박 선동 중단해야…SNS서 사실 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