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안, 윤리위 의결대로…표결 찬반 여부 비공개"친한계 우재준, 의결 중 떠나…9명중 1명 반대한 듯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상희 기자 여야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한반도 평화 위협"…한목소리 규탄(종합)한동훈, 사직구장 깜짝 방문…일주일 만에 부산 찾아 야구 관람김정률 기자 조국 "한동훈, 尹정권 황태자"…韓 "그렇게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나"李대통령 추경 지시 공방…野 "지선용 매표" 與 "민생 마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