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안, 윤리위 의결대로…표결 찬반 비공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부부처업무보고김정률 기자 '장동혁 재신임' 공개 요구 잠잠…全당원투표 묻혀도 내홍 지속장동혁 "직 걸어라" vs 오세훈·친한계, 사퇴 요구 없이 "자격 잃어"(종합)관련 기사청년·신혼 주택 공급 취지 살리려면…관건은 갈등 관리김기범 특허심판원장…범부처 협업 역량 갖춘 행정 전문가"간담회만 최소 110회"…한성숙 장관 파격 소통에 '혁신 가속'퇴직금 안 주려고 '364일 계약'…낙동강유역환경청 '상습범'이었다김 총리 "정부군기반장 자임"…'4+4 플랜' 국정통할·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