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안, 윤리위 의결대로…표결 찬반 비공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정부부처업무보고김정률 기자 국힘 의총, 韓제명 놓고 난상토론…장동혁 "정치적 책임질 것"(종합)장동혁 "당게 문제 여론조작이 핵심…韓제명 잘못 밝혀지면 책임질 것"(종합)관련 기사金총리 "지방선거·李정부 1주년 앞 국정 전력투구할 것"총리가 맡던 '관광전략회의' 대통령이 직접 나선다…7년만의 등판'조직개편 기사회생'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도 피했다…"실세 원장의 힘"도심 수요 정조준한 공급 카드…정부, 주택 안정화 '속도전'국무회의서 "두쫀쿠 받아봤다" 뽐낸 정은경…'이것' 참여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