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묘지 아닌 세종에 '평장'으로 안장여야 넘어 각계 인사들 조문 발걸음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빈소를 찾은 조문객들이 조문을 하기 위해 줄 서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조소영 기자 국회의장·원내대표, 전대까지…민주, 5~8월 몰아치는 선거 시간표조국 "민주, 지선서 연대할 수밖에 없을 것…이번 선거에 반드시 출마"김일창 기자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장동혁 제명해야" 반발 (종합)국힘, 배현진 '당원권정지 1년'…배 "그 칼날 장동혁 향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