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문제는 절차 따라 진행될 것"…절차 재강조"한시라도 빨리 복귀…권성동 최종까지 지켜볼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 aT센터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물가 점검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소은 기자 與 "고성국까지 극우 알박기 정치" vs 野 "합당 싸움에 국력 낭비"국힘, 새 당명 3월 1일 발표 가닥…"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홍유진 기자 장동혁 "직 걸어라" vs 오세훈·친한계, 사퇴 요구 없이 "자격 잃어"(종합)아빠 출산휴가도 예정일 50일 전부터 가능…유산 땐 5일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