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말처럼 꺽이지 않는 마음으로 국민 믿고 갈 것"차남 김현철 "'대도무문' YS정신 다시 한번 소환돼야"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상영관으로 입장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소은 기자 당무 복귀 장동혁, '한동훈 제명' 질문에 "충분한 시간 줬다"野이성권 "김건희 특검, 용두사미 그쳐…엄중 책임 물을 것"박기현 기자 이준석 "명태균 사건 몰고간 유튜버들…김여사 판결로 팩트 드러나"이준석 "한동훈, 결핍이 좀 센 사람…YS 인용, 정치권 예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