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별세 향년 74세…오늘 한국 도착해 낮부터 공식 조문 친노·친문 범진보 진영 굳은 표정 추모…李대통령도 조문 예정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에 고인의 영정사진이 놓여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한 의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운구 행렬을 뒤따르고 있다.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별세한 이 전 총리의 장례는 민주평통과 민주당이 공동 주관하는 '기관장·사회장'으로 오는 31일까지 닷새간 엄수된다. 2026.1.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