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투쟁 수위 높이지만 윤리위발 충돌 격화29일 최고위 분수령…제명 가능성에 무게21일 오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이 한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한 당 징계를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산자위 "美 관세, 정부도 예측 못한 조치…진의 파악 급선무"한병도 "품격 있는 논의로 신뢰받는 국회"…운영위 첫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