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치 발전에 큰 발자취…민주주의 원칙 놓지 않아"정청래 "가슴 무너져"…김영배 "내일밤 11시50분 모시고 간다"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24년 4월 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 2026.1.25/뉴스1금준혁 기자 與 "필수 당무 제외 이해찬 애도 집중…정청래 조문객 맞이"(종합)우원식 "이해찬은 민주화운동 동지…함께해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