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제명반대'를 외치며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으로 행진하고 있는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