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하고 갔다…통일교 신봉 안 해"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국회(임시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에게 비망록을 전달 받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서상혁 기자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유한양행 '로수바미브', 원외처방액 연 1000억 넘었다김경아 삼성에피스홀딩스 대표, 자사주 1045주 매입심서현 기자 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고령화·지역격차가 의료 양극화 키운다…1차의료·공공협력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