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이후 정치할 마음 없다더니…규탄집회 동원령도""삭발 갑질·공천 가스라이팅 동의한다"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1회국회(임시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 선서문을 임이자 위원장에게 제출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김세정 기자 최민희 "딸이 직접 국회 사랑재 예약…경찰 압수수색, 오히려 잘됐다"이언주 "정청래, 혁신당 합당 제안에 李대통령 팔지 말라"박소은 기자 이혜훈 "세 아들 조기유학 불법 아냐"…野 "부모 체류기간 불일치"與 "도덕적 결함" 野 "악마 보았다"…이혜훈 청문회 '사면초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