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후유증 가능성 퇴원 만류…일상 활동에 수일 걸릴 듯'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을 시작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단식 8일 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단식 중단 권고를 받아들여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홍유진 기자 "각오하고 왔다" 국힘 공천 면접 이틀째…경북·부산 텃밭 경쟁 치열국힘, 인천 유정복·세종 최민호 공천 확정…서울·충남 추가 접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