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 후유증 가능성 퇴원 만류…일상 활동에 수일 걸릴 듯'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을 시작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단식 8일 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단식 중단 권고를 받아들여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홍유진 기자 명절, 단속 강화에도 '음주·무면허 운전' 줄지 않았다'李정부 1년 평가' 성격 지선 D-109…수도권이 승패 가른다박소은 기자 장동혁, 19일 尹 내란 선고에 "당 대표로서 입장 반드시 필요"성일종 "與행정통합, 부부에게 수도 안 나오는 집 살라는 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