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합당, 꼭 가야 할 길"…박지원 "당원주권 납득시켜야"

친청계 이성윤 "정 대표 방향성 제시, 매우 적절"
합당 절차 문제 제기 '이언주·강득구·황명선' 불참

본문 이미지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1.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1.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발언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발언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