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홍준표 의원이 2021년 11월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2차 전당대회에 참석해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윤 후보가 4만6177표차이로 홍 후보를 누르고 20대 대통령 선거에 나서게 됐다. 2021.1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김종인 "한덕수 23년 당연…박정희 전두환도 감히 계엄 못했는데 어퍼컷 尹에 동조"성일종 "단식도 여야 차이…9일 넘기 힘든데 與 담배·사우나 하며 20일 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