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보는 눈은 싸늘…소란 일으킬 생각 없어 방문은 않겠다""정부 중수청법 개혁 아닌 개악…이혜훈 국민 판단 사실상 끝나"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수청법·공소청법 대안입법 관련 최고위원회의·의원총회·끝까지간다특위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세정 기자 여야, '지선 바로미터' 설 민심 촉각…李 다주택 메시지 놓고 격돌서울시장 가상대결 정원오 40% vs 오세훈 36%…오차범위 내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