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야당 본연에 충실하면 독주 막을 길 열릴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민주 지지율 46%·국힘 18%…TK 오차 범위 내 접전[NBS]장동혁 "밭두렁 수색 TF 만들 것…전재수 하드디스크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