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장기화에 당내 '한동훈 등판론' 대두…"만나서 풀어야""張에게 공 넘길 수 있어" "만날 명분 없다"…가능성은 희박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6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을 거닐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서상혁 기자 씨젠의료재단, 질량분석 기반 간암 조기 발견 검사법 국제 학술지 게재파로스아이바이오, 미국암연구학회서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