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4일간 해봐서 얼마나 힘든지 알아…건강이 최고, 얼른 중단하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세정 기자 설 앞둔 '협치 오찬' 무산…당청, 장동혁 비판 속 온도차민주 "중수청·공소청법, 입법예고 뒤 추가 의총 열고 논의"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설 앞두고 충주行…'그냥드림' 찾아 "他국민도 상관없이"(종합)李대통령, 여야 대표와 전격 회동…당청 갈등 봉합·협치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