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과 지지자 없었다면 버티기 어려웠을 것"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3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외투를 벗고 있다. 2026.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상혁 기자 '단식 4일차' 장동혁 "법치 지켜낼 것"…야권 인사 속속 결집한동훈 "정치인으로 송구" 사과, "징계는 정치보복"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