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의원, 긴급 회동 갖고 대책 마련…'대안과 책임'도 비판 입장 낼듯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서울 동대문구 아르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동대문을 당협 신년회에서 초청 강연을 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상혁 기자 유한양행,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대웅그룹, IMM PE에 시지바이오 매각 추진…에이하나 보유 지분 51%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