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하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박기현 기자 '정치생명 건 승부수' 장동혁, 당내 반발 진압엔 성공…외연확장은 '글쎄'野 "李대통령, SNS 놀이 중단하고 10·15 부동산 대책 철회해야"손승환 기자 장동혁 "공식 사퇴 요구 들은 바 없어…비판 말고 직 걸면 돼"장동혁, 제주 민생 행보…"제2공항 추진위 설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