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임계점 넘어…전 연령·지역서 긍정평가 20% 밑돌아""李대통령 국정혼란 사과해야…민심 외면 땐 정권 몰락"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손승환 기자 국회, AI데이터센터법 등 117건 처리…개헌안은 투표 불성립(종합2보)"무너진 규범, 기술·국방이 곧 국격"…뉴스1 미래포럼, 韓 생존전략 모색(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