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임계점 넘어…전 연령·지역서 긍정평가 20% 밑돌아""李대통령 국정혼란 사과해야…민심 외면 땐 정권 몰락"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손승환 기자 이준석 "야권, 김어준 '李 공소취소 거래설'에 부화뇌동해선 안 돼"장동혁 "尹정부, 급하게 의료개혁 추진하다 결국 실패…반성하고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