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분리·공직선거법 위반 시 주무관청서 설립허가 취소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까지 총 11명 이름 올려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최혁진 무소속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조소영 기자 與 비공개 최고위 "전북지사 경선 관련 안호영 재심 신청, 기각"[속보] 與 비공개 최고위 "전북지사 관련 안호영 재심 신청, 기각"관련 기사'통일교 금품' 전재수 불기소…"까르띠에 수수 의심되나 시효 완성"(종합)[속보] 합수본, '통일교 금품' 의혹 전재수 공소권 없음·무혐의[속보] 임종성·김규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속보] '정치권 금품' 통일교 한학자 공소권 없음·윤영호 무혐의'통일교 1억' 권성동 항소심 결심 21일로 연기…28일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