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분리·공직선거법 위반 시 주무관청서 설립허가 취소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까지 총 11명 이름 올려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최혁진 무소속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조소영 기자 박수현, 강득구 '공개 사과' 요구에 "오해이지만 진심으로 사과"'이혜훈 청문회' 소관 재정위 정회…"여야 간사, 협의해 오라"관련 기사김재섭 "장동혁 단식에 靑정무수석 정도 와야 상식…홍익표에 기대"장동혁 "죽기 각오한 장미가 날 지켜"→이수정 "아직도 싱싱" 격려송언석 "장동혁, 오죽했으면 단식…李, 쌍특검 수용해야"박지원 "경쟁자 제거용 단식 장동혁이나 개사과 한동훈이나…도긴개긴"김재원, 장동혁 텐트 옆에서 국민의힘 지도부 첫 동조 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