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분리·공직선거법 위반 시 주무관청서 설립허가 취소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까지 총 11명 이름 올려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최혁진 무소속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조소영 기자 여권 보안 기능 강화했지만…위·변조 적발 늘고 온라인선 "신형 400만원"해외여행자보험, 지급건수 1위 '휴대품 손해'…지급액 1위는 '상해·질병'관련 기사정점식, 교섭단체 대표연설…'정부·여당 독주' 전방위 공세 관측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체 회부…선고 하루 앞두고 또 연기대법, 김건희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24일 선고 연기(2보)'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부장검사, 오늘 대법 선고일주일 밀린 김건희 대법 선고…'무상 여론조사 尹 유죄' 변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