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 3선 의원 4파전 구도가 윤곽이 드러났다. 사진 왼쪽부터 출마를 선언한 진성준, 백혜련, 박정, 한병도 의원. 2026.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본인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특혜·갑질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기 전 의원들과 함께 인사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날 입장 발표를 통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2025.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