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일탈 아닌 뿌리 깊은 공천 뇌물 카르텔"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2025 사무처 당직자 종무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정률 기자 이정현 "서울 공천 방식 못정해…22일 서울·충북 추가 접수 후보 면접"구제역 '쯔양 사건' 재판소원…김장겸 "李정권 사법파괴 부작용 현실화"홍유진 기자 장동혁, 오세훈 후보 등록에 "서울 승리하도록 힘 모아 달라"국힘 박수민 서울시장 출마…"오세훈, 꼭 공천 신청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