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창 기자 與최고위원 보선 유동철 중도 하차…'친명2 vs 친청2' 재편김병기 "제명당해도 탈당 안해…입증 오래 안 걸린다"(종합2보)임세원 기자 與, 한중 정상회담 평가…"新 벽란도 시대 열고 K-푸드·산업 협력"與 원내대표 4파전 대진표 확정…과제는 위기 대응·당청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