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전후 인사청문회 전망…투기 논란 더해져 여권서도 공개 사퇴 요구…與 "엄중히 보고 있다"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차량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한상희 기자 野법사위원 "민주, 장동혁 단식 깡그리 무시"…상임위 일정 보이콧'일주일째 단식' 장동혁 "나는 여기서 묻히고 민주당은 민심에 묻힐 것"임윤지 기자 '서울시장 출마' 전현희 "3만원대 이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도입해야"광주전남 통합시 명칭 '의견 대립'…지자체장 "판도라 상자 열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