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개항 1년 전 2천평 13억에 매입…39억에 수용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차량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배우자가 2000년 매입한 인천 영종도 토지 위치. (주진우 의원실) 한상희 기자 '보수 통합' 구심점 만든 장동혁…단식보다 어려운 '당 쇄신' 과제송언석 "장동혁 단식은 끝났지만 투쟁은 이제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