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세상 많이 바뀌었는데 과거 회귀 발언만""집토끼 걱정은 필요 없어…유권자 25% 국힘 찍어"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해 5월 1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을 갖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손승환 기자 국힘, 오세훈 '혁신 선대위' 주장에 "대표 퇴진 요구라면 말 안돼"(종합)국힘 지도부, 선대위 조기 출범 요구에 "대표 퇴진 누가 받아들이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