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지도부와 찾아…전직 대통령 묘역 참배도국민의힘 지도부가 1일 현충원 참배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2026.1.1/뉴스1 ⓒ News1 손승환 기자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