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새해 시작 설렘 한편으로 무거운 마음 있을 것""사법 정의 실현 기대…미래 위한 디딤돌 놓는 해 돼야"우원식 국회의장이 지난 12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손승환 기자 장동혁 "李정부, 소박한 꿈 악마화…국힘은 내집 마련 꿈 지킬 것"장동혁 "이기는 변화 출발점"…40대 손정화·정진우 인재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