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기자회견 또는 공개회의 소명하며 진퇴 밝힐 듯산적한 현안에 '버티기' 무게…金 "공익 제보자 행세"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김재섭 "'미스터 칸쿤' 정원오"…채현일 "감당 못할 똥볼 차"(종합)국힘 "사건 배당 대원칙은 임의배당…法 공천 판단 자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