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공당 대표이자 전 법무장관…누명 씌운 것 깊은 유감""특정 인물에게 범죄 연관성 암시하는 중대한 허위사실 유포"이기인 개혁신당 최고위원이 22일 광주시의회 예결특위 회의실에서 열린 30차 광주현창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2024.8.22/뉴스1 ⓒ News1 박준배 기자박소은 기자 野일각, 李대통령 오찬 불참 두고 장동혁 비판…'행정통합' 이견도선관위, '당원·정당 소재지 허위 신고' 당대표 검찰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