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식 세계관 입법 관철하겠다는 발상"…본회의 상정 철회 촉구대법원은 18일 형법상 내란·외환의 죄, 군형법상 반란의 죄에 대한 사건의 국가적 중요성, 신속 처리 필요성을 감안해 대상 사건만을 전담해 집중 심리하는 전담재판부를 설치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2025.12.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서상혁 기자 '실적잔치' 열린 제약·바이오 업계, 배당 풀어 주가 모멘텀 키운다에이비엘바이오, ABL111 1차 전이성 위암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손승환 기자 최윤석 국힘 예비후보 "송파의 새 50년 설계할 리더 될 것"장동혁 "尹, 재판 멈춘 李와 대비…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종합)관련 기사민주 내 잇단 "조희대 탄핵"…지도부는 "논의 없다"(종합)李대통령, 與상임고문단 오찬 간담회 갖는다…6개월만에 회동"與 사법개혁안, 정치 권력 통제 불가능"…법학계 목소리與 "尹 사면금지법 통과돼야" 野 "위헌적 헌법 파괴"…법사소위 충돌장동혁 '尹 절연 거부'에 당 안팎서 격앙…"내란 옹호" "윤어게인 몸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