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식 세계관 입법 관철하겠다는 발상"…본회의 상정 철회 촉구대법원은 18일 형법상 내란·외환의 죄, 군형법상 반란의 죄에 대한 사건의 국가적 중요성, 신속 처리 필요성을 감안해 대상 사건만을 전담해 집중 심리하는 전담재판부를 설치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법원의 모습. 2025.12.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서상혁 기자 대웅제약, 중국 '펙수클루' 공급계약 해지…직접 판매 전환서울대병원, 국내 슬립태크 의료기기 해외 임상 지원 착수손승환 기자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 국회 정보위·국정원 등 압수수색(종합)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 국회 정보위·국정원 등 압수수색관련 기사일부 부처 "검찰이 특사경 지휘해야"…수사·기소 분리 예외 목소리'李대통령 측근'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與 "김용은 무죄" 연호설 앞둔 '협치 오찬' 무산…당청, 장동혁 비판 속 온도차與, '보이콧' 野에 "잉크 마르기 전 합의 깨…민생법안 18건 미처리"野 보이콧 속 민생법안 등 66건 처리…우 의장 "명절 앞 파행 유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