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찬 회동서 "尹은 자연인, 재판 관여할 일 없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 마련된 천막 농성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1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정률 기자 송언석 "개혁 사칭한 독재에 저항해야…야당에 힘 모아 달라"송언석 "TK통합법, 추미애 몽니에 통과 못해…민주당 책임"박소은 기자 여야, 3월 국회서도 대치 전망…檢개혁법·행정통합법 등 뇌관 산적국회 대미특위, 오는 4일 법안소위 구성…9일 전체회의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