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철버거는 허기를 달래는 한 끼를 넘어 용기 북돋는 격려""너무 일찍 우리 곁을 떠나…고귀한 마음 잊지 않겠다"14일 오전 서울 성북구 안암동 영철버거 앞에 영철버거 대표 이영철 씨의 별세 소식을 추모하는 꽃이 놓여져 있다. '고려대 명물'로 통하는 '영철버거' 대표 이 씨는 지난 13일 별세했다. 향년 58세. 고인은 암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5.12.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박소은 기자 이젠 '장동혁의 시간'…지방선거 앞두고 외연 확장에 총력전李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여론 52%…지선 "與에 힘 실어줘야"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