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100여일 앞두고 '기득권 내려놓기' 기조 제시공관위원장 인선·조직 개편 통해 중도층 확장 시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위원들이 지난 1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이정현관련 기사[뉴스1 PICK]'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제출이승연 부산시의원 "수영구 공천 불공정"…국민의힘에 경선 보장 촉구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인용되겠지만 모든 경우수 준비"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권영진 "주호영 경고용 탈당 가능성…이진숙 보궐? 대구가 우습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