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걸고 저항한 '제복 입은 시민'의 본보기"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2일 12·12 군사반란 46주년을 맞아 국립서울현중원의 고(故) 김오랑 중령 묘에 조화를 보내는 한편 고인의 동상을 육군사관학교에 세울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12·12 당시 정병주 특전사령관의 비서실장이었던 고인은 상관 체포를 저지하다가 반란군이 쏜 총에 맞아 전사했다. 12·12를 다룬 영화 '서울의 봄'에서 정해인(우측 아래)이 고인의 역을 맡았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장예찬 "박근혜, 장동혁 위로로 보수통합 마침표…한동훈 설자리 없다"김종혁 '한덕수 옹립은 쿠데타" 권영세 "사정 잘 알면서 與에 부화뇌동"관련 기사김종혁 '한덕수 옹립은 쿠데타" 권영세 "사정 잘 알면서 與에 부화뇌동"내란 특검, 윤석열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불복…쌍방 항소김종인 "한덕수 23년 당연…박정희 전두환도 감히 계엄 못했는데 어퍼컷 尹에 동조"정의당 대구시당,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에 "내란 방조 단죄"한덕수 징역 23년에 민주·진보당 경남도당 “윤석열도 최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