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걸고 저항한 '제복 입은 시민'의 본보기"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2일 12·12 군사반란 46주년을 맞아 국립서울현중원의 고(故) 김오랑 중령 묘에 조화를 보내는 한편 고인의 동상을 육군사관학교에 세울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12·12 당시 정병주 특전사령관의 비서실장이었던 고인은 상관 체포를 저지하다가 반란군이 쏜 총에 맞아 전사했다. 12·12를 다룬 영화 '서울의 봄'에서 정해인(우측 아래)이 고인의 역을 맡았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김남국 "인사청탁? 말만하고 전달한 적 없어…계양을, 정무적 교통정리"친한계 우재준 "한동훈 재보선 불출마도 옵션…당선 유불리도 고려"관련 기사한동훈 "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난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尹, '당·보수 위해 결자해지' 요청한 윤상현 편지에 "깊이 고민하겠다"윤석열 내란 무기징역 뒤 '체포 방해' 2심…법리적 의미 주목김재원 "대구 분위기도 과거와 달라…장동혁, '절윤 필요' 이해 구해야"유영하 "장동혁, '尹어게인'과 관계설정 명쾌하게 할 때…지체해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