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없는 태도 유감…토론할 용기 생기면 연락하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접견,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세정 기자 6·3 지선 공직자 사퇴 'D-3'…격전지 수도권 윤곽 보인다대법관 증원법 끝으로 사법개혁 3법 완수…與 3월도 '비상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