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지난 6월 19일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내 법무부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방문을 마친 뒤 특검보들과 함께 밖으로 나오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김형근, 문홍주, 박상진, 오정희 특검보가 동행했다. 2025.6.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박태훈 선임기자 김남국 "인사청탁? 말만하고 전달한 적 없어…계양을, 정무적 교통정리"친한계 우재준 "한동훈 재보선 불출마도 옵션…당선 유불리도 고려"관련 기사'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5일 2심 시작…1심 징역 2년'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임종성, 합수본 재출석…내일 김규환 소환(종합)장동혁 "전재수 수사 멈춰"→全 "정치생명 걸고 사실인지 따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