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부대 대신 질문하는 세대 앞장서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30 쓴소리 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김세종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박기현 기자 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홍유진 기자 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국힘, 박상용 '38분'만에 퇴정 명령에 "서영교, 명백한 국회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