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량 미달 두 명이 나라를 운영했으니 그 정권 망할 수밖에"지난 4월 23일 국민의힘 한동훈 대선 경선 후보와 홍준표 대선 경선 후보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2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4.2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박태훈 선임기자 박수영 "한동훈 대구·부산행, 출마가능 떠보는 차원…도박 말고 백의종군"홍준표 "윤어게인 장동혁·하메네이어게인 이란, 다 망조…한동훈 당밖 분탕질"관련 기사'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오늘 정식 공판 시작…강혜경 증인신문서울고법, 윤석열 '체포 방해' 2심 중계 허가…4일 첫 공판한동훈 "재보선 출마? 부수적 문제…난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尹, '당·보수 위해 결자해지' 요청한 윤상현 편지에 "깊이 고민하겠다"김건희 일가·국힘 김선교 '양평 공흥 개발 의혹' 오늘 재판 시작